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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김정은과 트럼프 그리고 @sumomo와 스팀시티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어머니는 싱가폴 '북미 정상회담' 중계 화면을 보며.. 이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날 같은 거 아니니?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과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순조롭다면 그러한 날과 같은 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하찮아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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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스팀방송국 및 스팀시티 – 안물안궁 진행상황
방탄소년단 빌보트 차트 1위 스팀방송국(스팀시티)가 제일 먼저 떠올라 이틀 전, @familydoctor님의 빌보드 차트 1위가 한국가수라고? [방탄소년단]의 포스팅을 보고 몇 주 전, @mmerlin(이하 마법사님)과 스팀방송국 프로젝트(현재 스팀시티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하면서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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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꿈이고 나발이고
[너꿈이 뭐니?]프로젝트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salthd 입니다. @ayogom님의 추천 릴레이로 한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중학교 이후로 꿈에 대하여 적으려니 오그라든 손발을 펴느라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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ʕ•ᴥ•ʔ
즐거운 거지 꿈 이야기 끝. 꿈 릴레이 챌린지 타이틀에 [너 꿈이 뭐니?]를 달아주세요. 자신의 꿈과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해주세요.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해주세요. #flightsimulation 태그를 달아주세요. 부담되실까싶어 지목은 하지않겠습니다!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마니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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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저는 지금 표류중입니다
@sinner264 님의 지명을 받고 쓰는 글입니다. 사실 지명을 열흘 전에 해주셨는데 요즘 스팀잇을 게을리하다보니 이제사 글을 읽었습니다. [너 꿈이 뭐니?] sinner264님의 지명을 받고 뜨끔해졌습니다. 벌써 몇 년째 제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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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릴레이 챌린지 - 너 꿈이뭐니?] 이제야 생긴 꿈
혼자 징징대다가 쓰는 꿈 릴레이 챌린지 내 꿈은 뭐였을까? 꿈에 대해서 고민도 없이 살다가 그 고민이 생긴 시기는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때 자기소개 카드를 작성할 때였다. 그저 부모님 말 잘 듣고 착한 게 최고인 줄 알았던 나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도 없었기에 친한 친구가 쓰는 직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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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내 꿈은 행복한 것:)
안녕하세요 도티입니다:) 스팀잇에서만 만날 수 있는 꿈 릴레이! 저도 @plop-into-milk님 덕분에 스스로에게 집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기에 감사 인사 먼저 드립니다~(꾸벅)! 너 꿈이 뭐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인생을 통 털어 ‘내 꿈은 이거야!’라고 말해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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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총수 지원 탈락의 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시원찮은 이웃 풍류판관입니다. 저는 총수를 지원했고 장렬히 탈락하고야 말았습니다. 대신 연구위원직을 맡게 되었군요. 주된 업무는 스팀시티에 대한 법무 지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로써 스팀잇에서는 변호사 일 나부랭이는 하지 않겠다는 제 결심도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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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탐욕, 금욕, 중화(中和) 그리고 발원(發願)
알몸으로 온세상 알몸으로 돌아간다 @peterchung 태어난 지 얼마 즈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형이 저를 방패 막으로 삼고 사진에 나왔네요. 이때 형은 엄마 몰래 저를 많이 쥐 박았다고 합니다. 엄마사랑을 빼앗긴다고요. 지금의 나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쪽팔리지도 않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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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미래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앞에 나서는 일이라면 질색을 하는 제가 어떻게 이 글을 쓰고 있는지 아직 얼떨떨합니다. 처음 마법사님의 생각을 전해 들었을 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이라 사실 많이 당황했습니다. 마법에 걸렸다는 표현이 딱 맞을 수도 있겠네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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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마법에 걸린 어느 날,
어느 날 마법에 걸렸습니다. 사실 마법사 멀린님의 글이 어떻게 제 눈에 띄게 되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멀린님을 팔로했던 건 아니니 제가 팔로했던 분들 중 어느 분이 리스팀을 하신거겠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처럼 스스르 글이 떠올랐습니다.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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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방송국 (총수발표)] 어느 날, 갑자기..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일주일이 한 달 같은 스티밋에서, 3주 만에.. 드디어..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총수 발표는 광고 뒤에~'하고 장난질을 치고 싶기는 하지만.. 광고도 없고, 기다림에도 지치셨을 듯해, 거두절미하고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스팀방송국]의 총수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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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꿈은 변화 하는 것 !
What is your dream ? It always changes. 안녕하세요 @sumomo 님의 간택을 받아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된 @wonsama 입니다.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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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꿈이뭐니]-챌린지 종결자가 되는거요.
@nosubtitle 님의 지목에 공중해적단이 포함되어 있어 포스팅합니다 ^^ 꿈 릴레이 챌린지 타이틀에 [너 꿈이 뭐니?]를 달아주세요. 자신의 꿈과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해주세요.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해주세요. #flightsimulation 태그를 달아주세요. 저는 챌린지 종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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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나의 꿈은 창작하는 삶이다.
[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ayogom 님의 지목을 받아 이어갑니다 :) 0. 나의 욕망 들여다보기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성취선언'이라는 걸 적었다. 내가 현재 가장 원하고 있는 것을 일어난 직후에 무의식이 활성화 되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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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다른 누가 아닌 내가 되어 나의 삶을 살고 싶다.
11일 전에 @anysia님에게 지명을 받았는데, 대충 쓰고 싶지 않아서 미뤄두다가 이제서야 제 스케쥴과 마음이 진정이 되어서 차분하게 모니터 앞에 앉아 타자기를 두드립니다. 기회를 주신 @anysia님, @mmerlin님과 @flightsimulator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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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곰 다이어리 : [너 꿈이 뭐니?] 챌린지
@bard-dante 님의 지목을 받아 [너 꿈이 뭐니?] 챌린지를 진행합니다.ㅎㅎ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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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이 뭐니?] 매일 도전하고, 성취하고, 때론 실패하는 나의 꿈.
안녕하세요 @rothbardianism 입니다. 저는 @ayogom 님께 지목을 받아서, 이렇게 꿈 릴레이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꿈, 이 애매모호한 녀석. 꿈이란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 꿈은 직업일 수 있고, 어떠한 상태일 수 있고, 근사한 직장일 수 있습니다. 꿈이라는 것은 뭐라고 함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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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은 뭐니?] - 딱 3가지
@yhoh님의 지명을 받고 써봅니다. [너의 꿈은 뭐니?] 1. 생존경제 재벌은 아니지만 나름의 풍요를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남들 해보는 거 다해보고, 남들 못 해보는거 발만 살짝 담가 볼 정도는 되었죠. 그런데 모두에게 당연히 있는 무엇인가가 나에겐 없다는 것을 학창 시절에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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