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 Nov 2018 › Updated: 20 Nov 2018
과연 무엇이 마지막까지
살아남을것인가? 고민했습니다.
탈중앙화, 지속가능한 경제적 가치, 풍부한 사용자의 유입, 편의성, 탄탄한 합의시스템, 에너지 효율, 저장공간관리....
일단 아닌것은 보입니다.
채굴기 사업의 목적물인 것은 일단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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