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커피거리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피가 맛있는 집
별내는 저희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종종 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곳에 커피거리라고 해서 커피집이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진 어느 가을에 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커피거리를 방문했습니다.
그레이가든 이라는 가게 이름답게 가든처럼 꾸며놓은 인테리어가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카페보다는 정원이나 식물원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커피맛도 괜찮고, 브런치도 겸하고 있어서 간단한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커피맛을 봤는데 괜찮았어요. 다른 테이블에서는 커피보다는 음식을 주로 먹는 모습을 봤네요.
문이 특이해요. 창고 같은 느낌. 천장도 높고,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선곡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내 카페거리에 들린다면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날씨가 좋다면 커피거리 근처에 있는 천을 걸어도 좋을 것 같아요.
맛집정보
그레이가든
별내 커피거리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피가 맛있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Leave 별내 커피거리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피가 맛있는 집 to:
Read more #tasteem posts
Best Posts From FINALCUT
We have not curated any of zeroseok'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FINALCUT
- 귀여운 강아지가 있는 이태원 마요식당
- [응모 : 여행사진전] 필름에 담긴 방콕의 풍경들
- [응모 : 여행사진전] 평화롭고 고요했던 베트남 하롱베이
- Hit the road jack! - <살인마 잭의 집(The house that jack built), 2018>
- 악수로 거래를 끝내야만 한다 - <언피니시드 비즈니스(Unfinished Business), 2015>
- 트루먼쇼의 하위호환 모델의 영화 - <생방송 에드 tv(Edtv), 1999>
- 미술 작품을 계속 쳐다보지 마세요 - <벨벳 버즈소(Velvet Buzzsaw), 2018>
- 오션스 시리즈 하위호환 영화! - <타워 하이스트(Tower Heist), 2011>
-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 <그녀는 요술쟁이(Bewitched), 2005>
-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지 않는 영화 - <마약왕(Drug King), 2018>
- 위기를 기회로 삼을 것인가, 극복할 것인가 - <국가부도의 날(Default), 2018>
- 홍콩에서 포착한 순간들
- 홍콩 도심의 복잡함을 벗어나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수상마을
- 하반기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재밌었던 영화 - <카우보이의 노래(The Ballad of Buster Scruggs), 2018>
- 별내 커피거리에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피가 맛있는 집
- 단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 호이안에서 고생하고 깨달은 것은...
- 어찌 마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마티(Marty), 1955>
- 험난했던 호이안을 가기 위한 여정
- 다낭에 간다면 Mia Coffee Roastery를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