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4 May 2018 › Updated: 14 May 2018
양심과 뻔뻔함의 사이에서...
저희 집에서 큰길하나 건너면 이마트라서 간혹 이마트 카트를 집까지 끌고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도 끌고 오니 관리실옆쪽에 암묵적으로 카트를 모아두는 곳까지 생겼을정도죠.
이마트직원들도 잊을만하면 한번씩 와서 카트를 수거해가곤 합니다.
그런데 지난주말.. 사진과 같은 장면을 보고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 카트는 밖으로 가져가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그걸 가지고 오는것도 모자라서 본인 집 입구에 딱 세워놨네요...
하아... 도대체 왜들그럴까요?...
ps 참고로 그 큰길은 왕복 8차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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