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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났던날 ,,

yuncri86

Published: 22 Apr 2019 › Updated: 22 Apr 2019훌쩍 떠났던날 ,,

훌쩍 떠났던날 ,,

돈 버느라 미치도록 바쁘게 지낸 요즘

진짜 너무 오랜만에 스팀잇 포스팅을 남긴다

저 살아이써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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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하나 구입했다 .

명품백보다 소리 잘나는 악기를 봤을때 갖고 싶음을

느낀다 ㅋㅋ 부모님이 사주신 메인 악기 만큼은 아니

지만 렛슨용으로 들고 다닌다,,

가격은 샤넬백보단 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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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중....
3년간 기다린 집이 완성되어간다.
뭣모르고 무작정 질렀던 :)
부동산 첫 투자..
나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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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역,, 메이 다이닝에서 생파
강화도에서 커피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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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피자힐에서 생파2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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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이렇게 많이 길었다 :)
근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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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바이올리니스트 , 코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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