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8 Sept 2018 › Updated: 18 Sept 2018
분명 포스팅을 썼는데 어디갔지...
예전에는 운전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운전할 일이 있으면 몇 시간 전부터 속이 안좋곤 했는데
요새는 운전할때 혼자 라디오 듣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가끔 햇살이 밝게 비치는 오후에 한적한 길을 가다보면,
게다가 그 순간에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그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내일은 아기 어린이집 보내놓고 잠시 가까운 데에 드라이브나 댕겨와야겠어요 :)
스팀잇 안하다가 하려니까 도대체 뭘 써야 하나 까마득함.
아무튼 일기로 소소하게 시작해보자긔여!
.. 라고 썼는데
어쩜 내가 들어오자마자 딱 폭파돼서 ㅋ...ㅋ.ㅋ....
아침까지 조마조마했다규여...
반갑습니다 스티미언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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