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탕진 밥집 탐방기 #1] 분당 서현 돈돈정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직장인이 다 그렇듯 월급은 빠르게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이지만 먹는게 남는거라는 옛 조상님들의 말씀을 따라서 오늘도 먹는데 돈을 탕진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카드 내역서를 보면 70%이상이 먹는데 썼다는 소름돋는 현실)
오늘은 서현역에 있는 돈돈정 리뷰를 남기려고 합니다. 참고로 입맛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내가 맛있다고 남들은 맛 있을
수 있고, 내가 맛 없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맛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존하는 사회 아름다운 사회)
지나 갈 때 마다 줄이 길게 서있던 돈돈정을 사람이 없어 보이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방문 했습니다. (검색해서 방문하고나 그랬던 것은 아니기에 뭐가 맛있는지 모르고 방문) 가격은 10,000원~15,000원 사이 입니다. 쇼가야키 정식이랑, 규가츠 정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사실 고기 is 뭔들. 고기를 주문하면 중간 이상은 갈 것 이라는 믿음으로 주문!
쇼가야키 정식! ( 찍을 때는 몰랐는데 앞에 있는 분의 손 동작이 매우 신명나 보이네요. 역시 옛 속담처럼 고기는 사람을 춤추게 하는 군요.
비주얼란 것이 폭 to the 발 하는 규카츠 입니다.
-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으나 2인 24,000원이라면 전 치킨을 먹겠습니다.
-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거나 페북에 데이트 했어요!! 이런 느낌의 게시글을 올리기 좋을 것 같은 비쥬얼 입니다.
데이트 하시면서 꽁냥 꽁냥 하시기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 기승전 치킨으로 치킨을 능가 할 수 있는 음식은 없는 것 인가 로 모든 결론이 나겠지요
오늘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45757396&tab=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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