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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아닌 '명동칼국수'

yhoh

Published: 20 Jun 2018 › Updated: 20 Jun 2018체인점아닌 '명동칼국수'

체인점아닌 '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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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처음으로 tasteem을 이용하고서
10등 안에 들어서 $20 보팅을 받았다.
상당히 기분좋은 일이었다.

tasteem이 왜 이리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잘 알 듯 하다.
이러한 프로젝트가 더 많아졌으면 소망해 본다.

그래서 내친김에 맛집 한군데 소개를 해볼까 한다.
바로 명동칼국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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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tasteem이 인기이니 각종 체인점들마저 올라온다고 개탄하시는 글을 본적이 있다.
뭐 나는 별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일부러 제목에 '체인점아닌'이라고 붙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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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라는 간판도 보이는데, 이곳의 메뉴 중의 하나다.
사실 나는 닭을 물에 넣어 먹는 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먹어는 봤지만 강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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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를 먼저 보여줘야 할 듯 하다.
엄청난 가격이다. 칼국수가 5,500원이니...
다른 것들도 너무나도 착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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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전경을 한번 찍어봤다.
상당히 오래된 집이고,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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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칼국수만 먹을 수는 없다. 만두는 필수다.
특히나 만두가 참 맛있다.
내가 칼국수보다 여기 만두를 참 좋아한다.

무엇보다 만두를 6개 주시는 것이 정말 맘에 든다.
5개 주는 곳은 한개 남은 만두를 누가 먹어야 하는 가에 신경쓰여서 너무나도 괴롭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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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콩국수다.
손 칼국수여서 면발이 굵고 울퉁불퉁하지만
콩국수에서 먹을때의 맛은 정말 일품이다.
특히 내가 콩국수를 좋아해서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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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분은 칼국수를 시켰다.
겉에서 보기에는 별로 맛이 없을 듯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5,5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맛있는 편이다.

그리고 밥은 달라는대로 무료로 주신다.
저렴하게 맛있게 배불리는 곳으로는 딱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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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복날 만원으로 삼계탕도 먹을 수 있다.
한번쯤 가봐도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맛집정보

명동칼국수

score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366-1


체인점아닌 '명동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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