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1 Jun 2018 › Updated: 11 Jun 2018![[끄적끄적] 시간은 흘러간다.](/nhc-explorer-cover.webp)
![[끄적끄적] 시간은 흘러간다.](/nhc-explorer-cover.webp)
[끄적끄적] 시간은 흘러간다.
잡지도 못할 시간은 오늘도 태연하게 흘러간다.
시간이 흘러서 잡을 수 없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덧칠해가는 나의 시간들.
몸도 마음도 멀어져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인연이 희미해져간다는 이야기.
기숙사를 옮기고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나마도 정리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손을 놓게 된다.
힘을 내야하는 것인가. 흘러가는대로 살아야하는건가.
올해는 거의 서울에 가질 않았다.
그렇게 된거지. 내 시간은 언제나 너의 것이었는데.
그냥 의욕이 없다.
지금은 그냥 린타로를 보겠다.
사카이 마코토는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
がんばるな。 ー Dr. 倫太郎
나도 심리학을 공부해볼까. 정신의학은 의대를 못가면 전공 못하는건가...
Leave [끄적끄적] 시간은 흘러간다. to:
Read more #kr-life posts
Best Posts From Xeiros
We have not curated any of yeonhage'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Xeiros
- 지나가는 길에...
- 오랜만
- 11월이라...
- [끄적끄적] 유재석의 파란 모자
- [이상한 나라의 폴] 공상은 싸이코와 함께 한다.
- [끄적끄적] 순간적인 팔로워 증가. 무섭다.
- [끄적끄적] 시간은 흘러간다.
- [투기록] #21, 프로토 적중
- [투기록] #20, 종이.
- [쉼] 욕하고 싶다 욕욕욕
- [쉼] 티가 난다.
- [투기록] #19, 승무패...
- [쉼] 귀찮음.
- [쉼] 일드, 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
- [투기록] #18, 현재의 투자상황.
- [IceHockey] #2, NHL Playoffs
- [IceHockey] #1, 아이스하키...?
- [투기록] #17, 진짜 오르네...
- [생각덜기] #6, 뜬금없이 떠오르는 궤도를 벗어나는 계획.
- [생각덜기] #5, 아직 오르면 안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