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 내 삶이 기적의 연속이었음을 깨달으며...
안녕하세요~!
유니스 입니다.
벌써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날씨 좀 풀린거 아닌가요? 왤케 춥조..ㅠ
아침마다 카독으로 좋은 글들을 보내주시는 분이 계신데 함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어서 글을 올립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한 아버지의 이야기
세 자녀의 운동화도 사줄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중고 세탁기를 판다는 광고를 보고 판다는 집을 찾아 갔습니다.그 집은 크고 좋은집이었는데 집안에 있는 최고급 가구와 주방 시설들을 보면서 그는 마음이 무척 울적했습니다.
그는 세탁기를 내어 나오면서 주인 내외와 짧은 얘기를 주고 받게되었습니다.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이렇게 중고 세탁기를 구입하게 되었으며,두 아들이 얼마나 개구장이인지 신발이 남아나질 않고 금방 닳아 걱정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부인이 고개를 숙이면서 방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순간 그는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았나 몹시 당황했고 그때 그 부인의 남편이 말했습니다.“우리에게는 딸 하나가 있지요. 그런데 딸은 이 세상에 태어나 12년이 지난 지금껏 단 한발자국도 걸어 본적이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당신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제 아내가 저렇게 슬픔에 못 이겨 울고 있네요.”
집에 돌아온 그는 현관에 놓여있는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를 물끄러미 한참 동안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무릎 꿇고 자신이 불평했던 것에 대한 회개와 아이들의 건강함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달팽이는 빨리 달리는 노루를 부러워 하지않고, 바다에서 느긋하게 유영하는 해파리는 하늘에서 빠르게 비상하는 종달새의 날갯짓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올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다만 내 마음 속에 있습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설 수만 있다면, 들을 수만 있다면, 말할 수만 있다면, 볼 수만 있다면,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부자가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옮겨온 글-
평범한 하루하루가 기적
너무나 평범하게 반복되는 일상들... 때로는 지루함마저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뭔가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라서 몇 번씩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아는 지인이 사는게 재미도 없고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되는것도 없고 밤에 잠도 잘오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는 것들을 당신은 다 이루고 살고 있어요. 누군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당신에게는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가족들을 볼 수 있고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얘기해 주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상황들이 내마음대로 되지 않고 힘든 일들이 겹치면 나도 모르게 불만, 불평이 나오고 의기소침해지는게 인지상정입니다.
저도 작년 7월 여름에 장령산에 갔다가 거의 정상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결국 119불러서 헬기타고 구조되는 사태까지 이르렀지요.
초복날이었으니 날씨도 엄청 더웠는데 119대원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저 때문에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고맙기도 하고 너무 미안한 맘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뼈가 바스러진게 아니고 똑 부러져서 수술하지 않고 깁스만 두달 정도 하고 요양했더니 뼈는 잘 붙었어요. 그 사고 나고 나서는 두발로 당당히 걷고 있는 3살짜리 아이들까지도 부러웠습니다.
양손에 목발 짚고 걷는게 익숙치 않아 넘어지기도 하고 5분만 걸어도 힘들어서 땀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사람들은 평소에 건강할때는 모르다가 아플때 자기 몸에 무언가 달려 있다는 인식을 한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지금도 시원치는 않지만 목발없이 두발로 걷는게 얼마나 감사한지..ㅎ
아는 선배분이 “감사한 마음이 없어질때 불만, 불평이 나온다”는 얘기를 하신적이 있어요.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원하는게 이루어졌을때 뛸듯이 기뻐하며 감사하다가도 조금만 어려움이 나오면 그 마음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마음이 사라지지 않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습관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눈뜨자 마자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에서 부터 감사~!!
생각해보니 주변에 감사한 것들이 참으로 많네요..이렇게 스티머분들과 온라인상에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에도 무한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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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이제는 주주들에게까지 손을 쓰고 있나;;;;
내가 이러려고 국내기업에 투자했나 자괴감이 들어;;;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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