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옥에서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우심입니다 :) (마지막 후방주의)
안녕하세요, 지옥에서 돌아온 usiM (우심)입니다.마지막글이 9개월전이네요.
더 오래됐을 줄 알았는데 ㅎㅎ
다시 돌아오니 전보다 훨신 커진 규모에 감탄도 하고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네요.
뉴비가 된 기분이에요 ㅎㅎ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하셨던 분들도 지금 계신분들도돌아온 뉴비로서 다시 인사 드립니다.
서브컬쳐하며 인생을 열심히 즐기고 있는 우심입니다.
왜 안보였는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제일 컸던건...
그당시 커뮤니티의 어쩔수없는 특성들 탓에 환멸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친목질을 딱히 즐기는 타입도 아니고...남 일에 관심도 없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막말로 표현하자면 무슨 사건 하나 터지면 고인물들의 메이플 인맥전, 병림픽을 보는것 같았달까요. ( 내 일 아니니까)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신천지(리얼극혐)등의 이단종교글들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짧은근황
음...좀 많이 건강해져서 취업을 위해 학원도 다니고 있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사진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있고
프로듀스 48을 보며 덕질하는 중입니다.
아 운동 시작한지 한 달 되가네요.
가끔씩 스트리밍도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tv에서 방청소 하는 방송 했는데 시청자가 500명 넘어가는 일도 발생했었습니다(자랑하는거임 근데 도대체 왜...?)
돌아오게 된 계기
간간히 루디님과
라메드에게서 다시 하라고 권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는 읽는사람을 즐겁게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던것 같습니다.보상을 얻기위해 남의 이목을 끌어야 한다는 무거운 생각으로 썼던 것 같네요. 지금생각해보니 그러니까 글을 더 못썼지 싶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수개월간의 자아성찰로 제일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기에
이제는 누군가의 즐거움과 보상을 얻기위해서도 아니고, 주위 눈치안보고 그냥 욕심없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 돌아왔습니다.
제가 어떤사람인지, 얼마나 즐겁게 사는 사람인지 알리고싶고, 그 그대로를 보시는 분들이 즐거웠으면 합니다. :)
컨텐츠는...?
https://steemit.com/introduceyourself/@usim/usim-let-me-introduce-usim <- 이전에 쓴 소개글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저는 제 취미, 서브컬쳐 활동을 기록할 것입니다.(흔히들 말하는 덕질)기록이기때문에 일기체로 쓸 것 같네요.
그리고, 요새 자존감이 높아져 모델활동을 다시 열올리는 중이므로 제 사진이 많이 올라 올 것 같습니다.
아, 저는 취미로 모델을 하고 있으며 제가 사진사분들과 작업하는 사진을 '사랑스러운 나를 기록하는 작품' 이라고 생각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누드만 찍는건 아니지만 최근에 작업하고 싶은 것들이 대부분 누드가 될 것 같아, 누드사진이 좀 포스팅 될 것 같습니다.
외설적인것보단 예술적인 연출을 하려고 작업하기 때문에 대부분 올라올 것들은 외설적인건 없을 듯 싶네요.
(보는 사람마다 기준의 차이가 있기에, 누군가가 보기엔 외설일 수도 있습니다. but 저는 그런 의도로 찍은게 아니므로 제목에 19금 걸지 않으니 후방 알아서 조심바랍니다.)
(제 주관에 따라서) 외설로 보이는 사진들은 보통 B컷들로 되어 최근에 시작한 인스타그램에 일반 사진들과 함께 가끔씩 포스팅 됩니다.인스타그램은 지인들도 잘 모르기에 안알랴줌 ㅋ (?)
마지막으로 최근에 작업한 사진들 입니다.
운동시작전에 찍어서 좀 더 의미가 있네요.
모든 사진들은 사진사분들에게 스팀잇에서의 포스팅을 허락 받고 올립니다.
열심히 제 덕질을 기록해보겠습니다:)
태그는 노양심 ;
이제 html작성 안되나여?;;태그 다안되넹
Leave [내가 지옥에서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우심입니다 :) (마지막 후방주의)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usiM
We have not curated any of usim'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usiM
- [내가 지옥에서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우심입니다 :) (마지막 후방주의)
- [cosplay] 러브라이브! 야자와 니코 & 니시키노 마키 (Love Live! NIKO & MAKI)
- [너만 없어 강아지] Only you have no puppy.
- [먹스팀] 상현역 ~아리가또 맘마~ (feat.아침산책)
- 와 광교에도 먹을데가 있다(부제 - 이번달은 마가 낀게 분명해) 혐짤주의.
- [costume play] 동방프로젝트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코스프레(Touhou Project - Alice Margatroid)
- [분노]오늘 새벽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치마속 몰카를 당했습니다.
- 22일(지난달) 서코 갔던 이야기.( @tonesquare 와 만나다!) ③ 마지막
- [costume play] 2017.09.01 Fri 서울숲으로 코스프레 촬영 다녀왔습니다!
- 22일(지난달) 서코 갔던 이야기.( @tonesquare 와 만나다!) ② 살아있습니다...
- 22일 서코 갔던 이야기.( @tonesquare 와 만나다!) ①
- [서브컬쳐]한국의 코스프레 이야기 ①
- [photography] 취미로 사진찍기 - my hobby series
- [STEEMIT Character]스팀잇 캐릭터를 작업중입니다.(painting steemit characters.)
- [취미모델 usiM] 53kg의 나 [usiM's hobby is a model.] When I was 53 kg
- 나쁜소식과 좋은소식 (my bad news and good news)
- 전작 드래곤 디자인의 해명과 리메이크-1
- usiM을 소개 합니다.(Let me introduce usiM.)
- 지난 5월 27일 첫 게임잼을 하였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인디게임에서 디자인하고 있는 usi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