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3 Nov 2018 › Updated: 23 Nov 2018

불금? 노~ 조금.
불금 대신 조금
불금은 다들 아실테고
조금은 무슨 의미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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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된 옷을 품 수선 맡겼다.
드라이만 하려다가 수선까지.
아무데서나 수선 맡길수 없어서
몇년 그냥 입었었는데…
외투 3개를 세탁소에 맡기고 나온 기분은
일년만에 목욕탕 갔다 나온 기분 같은것 ㅋ
세탁소 다른 손님 왈
살 안찌는 사람 이해할수가 없다고 ㅋㅋ
그쵸? 이 몸매 유지하기가 쉬운것은 아니랍니다~^^
힘내세요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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