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노가수다 참여!
안녕하세요 입니다.
님께서 개최하신 콘테스트에 저도 도전장을 던집니다!
저는 사실 평소에 혼자 코인노래방 가는거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ㅎㅎ 금요일인 오늘 퇴근 후 뭔가 스트레스풀러 코인노래방에 가서 녹음도하고 콘테스트도 참여합니다 :) 잘봐주세요~ 상금은 내꼬! ㅋ.ㅋ.ㅋ.
곡도 무려 4곡이나 했다는 하하..
김동률의 다시시작해보자
헤어지자 요란할 것도 없었지
짧게 Good-bye 7년의 세월을 털고
언제 만나도 보란 듯
씩씩하게 혼자 살면 되잖아
잘됐잖아 둘이라 할 수 없던 일
맘껏 뭐든 나를 위해 살아보자
주기만 했던 사랑에 지쳐서
꽤나 많은 걸 목말라 했으니
그럼에도 가끔은 널 생각하게 됐어
좋은 영화를 보고 멋진 노랠 들을 때
보여주고 싶어서 들려주고 싶어
전화기를 들 뻔도 했어
함께일 땐 당연해서 몰랐던 일
하나둘씩 나를 번거롭게 했지
걸핏하면 툭 매사에 화를 내고
자꾸 웃을 일이 줄어만 갔지
내 친구들의 위로가 듣기 불편해서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었을 때
휑한 방 안보다도 내 맘이 더 시려
좀 울기도 했어
그럴 때면 여전히 널 생각하게 됐어
매일 다툰다 해도 매번 속을 썩여도
그런 게 참 그리워 좋았던 일보다
나를 울고 웃게 했던 날들
아무래도 나는 너여야 하는가 봐
같은 반복이어도 나아질 게 없대도
그냥 다시 해보자 한번 그래 보자
지루했던 연습은 이제 그만하자
우리 다시 시작해보자
참 아련해요. 다시시작해보자.
윤종신의 오르막길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 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정인과 조정치의 결혼을 축하하며 윤종신이 선물로 준 노래라고 하더라구요?
박은태 겟세마네
나 오직 한 가지 물어봅니다
이 순간 나에게 주신 이 독잔을 거둬줘요
다가오는 죽음이 난 너무나 두려워져요
흔들리는 맘 지쳐버린 몸
무얼 위해 싸워왔나 누굴 위해 죽는 건가
이 고통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되나요
나 죽을 때 예언하신 당신 뜻을 이루시려고
날 못박고 치고 찢고 죽이시겠죠
I wanna know I wanna know my God
I wanna know I wanna know my God
I wanna see wanna see my God
I wanna see wanna see my God
내가 죽어 얼마나 더 대단한 걸 갖게 되나요
얼마나 더 위대한 걸 이루시나요
I have to know I have to know my Lord
I have to know I have to know my Lord
I have to see I have to see my Lord
I have to see I have to see my Lord
죽어서 난 무엇이 되나 죽어서 난 무엇을 얻나
I have to know I have to know my Lord
I have to know I have to know my Lord
Why should I die 왜 죽나요
보여줘요 내 죽음이 갖게 될 의미
알려줘요 내 죽음이 갖게 될 영광
헛된 죽음 아니란 걸 보여줘 제발
난 거부조차 할 수 없는 존재인가요 왜
좋아요 죽을게요
See how I die See how I die
흔들리는 맘 지처버린 몸
지나 간 시간이 마치 영원처럼 느껴지네
끝내야 할 나의 운명 당신 손에 정해진 운명
뜻하신 대로 날 죽게 하소서
당신 주신 이 독잔이 핏물되어 날 적시고
찢고 쳐서 죽이소서
지금 내 맘 변하기 전 지금 내 맘 변하기 전
잘 부르진 못해도 뮤지컬을 많이 좋아해요.
지소울의 너(You)
어떤 말을 할지
어떻게 말할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텅 빈 이 노트패드처럼
하루 종일 앉아 생각해봐도
생각나는 건
너
너 말곤 그 누구도 난 baby
아무도 필요 없어
No
내 머릿속엔 온통 너 baby
All I need is, all I need is you
아무리 써봐도
계속 지워봐도
생각나는 말이 없어서
나 이런 말 원래 잘 할줄 몰라서
조금 바보같이 들리더라도
생각나는 건
너
너 말곤 그 누구도 난 baby
아무도 필요 없어
No
내 머릿속엔 온통 너 baby
All I need is, all I need is you
잠시 이 노래를 들어줘
널 보면 시간이 멈춰 oh baby
말이 잘 나오질 않아도
알아줘 난 오직 너뿐인걸
Baby all I ever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Baby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해 줄 말이 이거 밖에
All I need is you
너
너 말곤 그 누구도 난 baby
아무도 필요 없어
No
내 머릿속엔 온통 너 baby
All I need is,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all I need is you
너 말곤 그 누구도 난 baby no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all I need is you
지소울이 부를땐 정말 트랜디하게 느껴졌는데..
하하
아무튼 저는 참여했습니다.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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