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2 Feb 2020 › Updated: 02 Feb 2020
착각
한 사람의 쓸데없는 '박애정신', 이를테면 생면부지의 새로운 사람에 대한, 이 대개 그 사람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들은 자신이 낯선 사람들에게만 배타적으로 베푸는 그것에 박애나 포용이란 오명을 부여하면서 바로 그것이 실은 자기 옆에 지금껏 머물러 주어 온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치사한 이기심에 지나지 않는 줄을 모르는, 또는 모르고 싶어한다.
Leave 착각 to:
Read more #life posts
Best Posts From TANK
We have not curated any of tanky'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TANK
- [France] 2020년 더 어려워지는 내 집 마련의 꿈
- 착각
- steemit 프로필 이미지 실종
- [메모] 끄적끄적, 정주영 작가 따라쓰기
- Paris, 오늘은 소르본에 토마 피케티가 뜨는 날 🌞
- Paris, 맛난 수제버거 Banger Burger
- 가망성
- 어쨌든 반갑군
- '
- 에러
- Paris, 햄버거 맛있는 집 Gaston
- 까비
- [note] 나르시시스트 구분법 (1) 연인관계에서 그들이 자주 하는 말
- [note] no free lunch
- 테이크앤테이크앤테이크앤...
- 나르시시즘, 정신병 (Narcissism)
- [Netflix] 13 reasons why
- Paris tops ranking of world's most expensive cities to live for the first time
- 털뭉치
- Paris, Les Turbines에서 모닝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