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army avatar

2000년대 초반 지리는 락밴드 [him]

steemarmy

Published: 06 Jan 2018 › Updated: 06 Jan 20182000년대 초반 지리는 락밴드 [him]

2000년대 초반 지리는 락밴드 [him]

안녕하세요! steemarmyHive account@steemarmy입니다.
이번에는 외국 락밴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2000년대 초반 핀란드의 대표적인 그룹으로 얼터너티브 락과 고딕을 표방 한 'HIM' 입니다.
image

1990년대부터 2000년 초반까지 락음악 제2의 전성시대라 할 만큼 하드코어,얼터너티브,뉴메탈 등 새로운 씬의 등장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였는데요.
그 중에서 지금 들어도 아주 좋을 만한 곡이라 선정해 봤습니다.
북유럽쪽의 락씬은 그 당시 미주지역 보다 좀 더 암울하고 강력한 블랙메탈,데쓰메탈,고딕메탈의 고장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런 강력한 메탈씬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멜로디와 사랑얘기로 밴드 자칭 러브메탈이라 부르며 한번 들어도 뇌리에 꽂혀질 만큼 거의 팝에 가까울 정도로의 멜로디를 자랑하여 미주지역까지 유명세를 탄 밴드입니다.
밴드의 보컬인 '빌레발로'의 매력적인 외모와 목소리로 여성팬들에게 상당히 어필했던 그룹이죠.
저는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하고 거의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이 밴드의 음악을 달고 살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2013년 이후로 국내에 나온 앨범도 없고 근황도 접할 수 없어서 해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지만,
그 중에서도 그들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해주고 상업적 성공을 안겨준 세번째 앨범, 자켓 제목도 'Love Metal'의 2번트랙 'The Funeral of Hearts'입니다.
들어 보시면 곧 재생목록에 추가 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겁니다.^^

Leave 2000년대 초반 지리는 락밴드 [him] to:

Written by

fun, review, culture.

Read more #rock posts


Best Posts From steemarmy

We have not curated any of steemarmy'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steemar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