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내가 만든 커피로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feat.사회공헌)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교육을 받으며 쌓은 실력 을 발휘해 일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내가 만든 커피로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윤장호 바리스타(20, 발달장애 1급) 직원이 한 말이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회공헌은 "SPC 그룹 사회공헌 SPC 행복한 베이커리 & 카페" 입니다.
● 우선 SPC그룹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브랜드가 많은, SPC그룹은 지난 1945년 상미당이라는 작은 제과점을 시작으로, 이후 69년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식품전문기업입니다. ㈜삼립식품,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의 계열사를 통해 프랜차이즈와 브랜드 빵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SPC 행복한베이커리&카페는?
SPC행복한재단을 설립한지 3년 밖에 안됐지만, 외부에 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잘 알려진 대표적 사회공헌 활 동으로 장애인 분들이 직접 일하는 SPC 행복한 베이커 리 & 카페가 있습니다.
서울시, 장애인 재활전문 민간단체인 푸르메 재단, 장애인 만을 고용해 빵을 만들고 있는 고양 애덕의 집의 소울 베 이커리가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 <행복한 베이커리 & 카페>에 SPC는 시설투자와 경영지원, 장애인 교육 및 취업 알선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장애인 분들이 일한다는 것이 절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개의 <행복한 베이커리 & 카페>가 문제없이 잘 운영이 되고 있 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 명도 퇴사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 분들 이 얼마나 일을 하고 싶어하고, 또 충분히 그런 능력이 있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회공헌에 있어 기업의 특성과 사회에 필요한 공헌이 적 절하게 융합된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행복한 베이커리 & 카페>는 장애인 분들이 재활하고 자 립하고, 또 나아가서 일자리까지 제공되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만큼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 SPC 사회공헌 홈페이지
*뉴시스 2016.05.14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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