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케미와 함께 하는 너무나 쉬운 클래식 노트
안녕하세요.
센스케미의 '감각 화학자'입니다.
클래식이 여러분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문 지식이나 특정 용어를 잘 몰라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교양있는 사람만이 클래식을 듣는다? 노우!
클래식을 들으면 없던 교양도 생긴다? 예스!
클래식은 '누군가를 위한'이 아닌 '누구나를 위한' 음악 장르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음악 장르가 있습니다. 요즘은 힙합과 EDM이 인기가 많죠. 그에 비해 클래식은 특정 소수에게만 특별하게 여겨지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외면 받습니다.
클래식을 듣는다는 것은 음악 감상 그 이상의 것입니다. 한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한 나라 국민의 삶을 엿볼 수 있으며, 시간을 거슬러 과거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은 음악의 한 장르가 아니라 음악의 기초 또는 음악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각 화학자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클래식은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음악이 절대 아닙니다.
옛 방식과 형태를 지키고 따르면서도 날이 갈수록 새롭게 변형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훌륭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도는 창작의 한계란 끝이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현대에 들어 클래식에도 새로운 장르가 생겨났습니다.
기존의 관현악, 교향곡, 실내악, 협주곡, 독주곡, 성악곡 등 뿐만 아니라 크로스오버, 뉴에이지 등이 탄생했죠.
클래식은 음악 과학 기술 발전에 힘입어 전보다 세련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금 이 순간에도 클래식은 끊임없는 발전을 하고 있답니다.
감각 화학자가 할 일은?!
좋은 클래식 음악을 골라 재미있고 쉽게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보통 클래식 음악 감상평을 보면 본인(전문가)의 지식을 과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전문가 집단이 더 높고 두꺼운 벽을 쌓아 올리는 듯 합니다. 이런 정보들은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일반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편견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클래식에 한 발 가까워 지려고 하다가도 어려운 전문 용어 몇 개에 열 발은 더 멀어지게 되죠.
그래서 저는 가능한 어려운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정말 쉽게(유치하게) 클래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보다 '저는 이랬는데 공감하시나요?' 방식의 소통형 감상평을 나누고 싶습니다.
클래식 음악 저와 함께 들어보시렵니까?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클래식 음악으로 여러분의 무뎌진 감각을 깨우시길 바라며...
그럼 또 만나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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