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리의 일기_01월 14일
Title : 새로운 식구
Happy New Year
루마GO 개발사, RiderDash에
2019년 그 시작부터
새해 첫 선물이자,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이사원과 김사원~
새로 온 친구들이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살짝 찌부러진 하트가 된 건
새로운 한 해를 함께 한다는 기대감과
약간의 낯섦
그리고 쑥쓰러움이 함께하기 때문이... 겠죠? ^^
결코 사랑이 부족하지 않은 두 분
환영합니다~
새로 오신 두 분과 함께
제 새해 첫 임무는
"교육"이었어요.
RiderDash는 어떤 회사인지? 어떤 비젼과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
우선 알려드렸죠.
이어서
썬팅 시장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이해, 저희의 자신작 루마GO에 대해 알려드리고
기능을 소개한 후
향후 진행할 업무 숙지 및 교육, 질의응답 등등등...
예전에 박사원이 처음 왔을 때처럼,
회사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드렸답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체계적일 뿐
아직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요.
나름 다년간의 강의 경력을 토대로
회사에서 배우고 익혔던 모든 것을 알려드렸는데
스스로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다음엔 더 열심히!)
부족한 강의를 며칠이고 열심히 들어준
이사원과 김사원~
고마워요 >.<
이런 멋진 두 분과 함께 걸어간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한 정대리랍니다.
두 분에 대해 여러분께 간단한 소개를 해볼까, 해요.
이사원은
온 몸 가득 긍정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분이에요.
그와 동시에 굉~ 장히 열심히 공부하고 업무에 일하는 성실파!
매장과의 통화도 이제는 곧 잘하는, "혼자서도 잘해요."를 보여줍니다.
단점이 있다면, 혼잣말이 좀 많다는 정도?
김사원은
컴퓨터를 굉장히 잘 다루고, 기술지원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도 보유한
저희 회사에 꼭 맞는 인재입니다.
컴퓨터 이외에도 다방면의 지식을 갖춘 박심함까지!
지적인 남자의 전형이지요.
단점이 있다면,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거죠.
(난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누군 살이 안 찌고..... )
이렇게 서로 다른 사람이
하나 둘, 모여들어
RiderDash의 오늘은
또 한 번 힘차게!
2019년이 시작되고
2주쯤 흐른 지금
작년 오늘과
올해의 오늘을 비교해봅니다.
입사를 했다고해서
삶이 많이 달라지지는 않았어요.
늘 그랬듯 꿈을 꾸고 있고
하고 싶은 바가 있으며
하루를 즐겁게
내일은 더 즐거울 것을 희망하는 것도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다른 점은
같은 목적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
회사라는 공동체에서
묶여진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고, 더 소중하게 안아보려고 합니다 ^^
여러분의 올해에도
행복하고 소중한 인연이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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