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4 Feb 2018 › Updated: 04 Feb 2018
새 신발 신고 평창으로
처음으로 같은 신발을 다시 샀다. 아니 엄밀히 따지면 이모가 새로 사줬다. 올림픽 기간 내내 평창과 강릉에 있어야 하는데, 추위 때문에 달달 떨 조카가 걱정돼 새롭게 사서 보냈다고 한다.
안 그래도 후배가 '10년은 신은 것 같다'며 말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작년에도 이모가 사준 신발이었다. 그만큼 겨우내 많이 신고 돌아다녔다는 뜻이겠지만. 그저 바람은, 평창과 강릉에서 더 좋은 보도했으면 좋겠다. 새 신발이 다 헤져도 좋으니... 명랑하고 화끈한 그런 보도 하나 하고 싶다. 후배야 보고있니? ㅎㅎ
Leave 새 신발 신고 평창으로 to:
Read more #kr-join posts
Best Posts From Rian Kim
We have not curated any of rian0605'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Rian Kim
- 함께 충칭으로...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개헌편
- 임정 프로젝트 앞두고 백범 다시 읽기
- *<How are you 임정> 프로젝트 동행인을 찾습니다*
- 기대보다 많이 괜찮은 베트남 커피
- 1500만원 지원 프로젝트 당선
- 20장 사진으로 본 평창올림픽 총 정리
- 평창올림픽에 참가했습니다
- 새 신발 신고 평창으로
- 4년 전 어느날
- 대통령 기록물 유출, 10년 전 거품 물던 자유한국당
- 평양올림픽? 평창올림픽! 세 살 먹은 어린이도 안 틀린다
- [영상] 단일팀 겨냥 "정상적 사회냐" 반문에 이낙연 총리의 답은?
- 북한은 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했을까
- "두달 전 가본 마식령스키장, 국제 경기장으로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