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기의 반려견 - 니키] 엄마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니키 아빠 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니키 친엄마를 만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아이보리색 토이푸들이 니키 친엄마랍니다.
어떤가요? 둘이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원래 밤비는 저희 어머니께서 키우던 강아지였는데, 약 1년 전에 강아지 4마리를 낳아서 나머진 분양을 하고 지금의 니키를 제가 키우고 있답니다. 이제는 엄마 (아이보리색) 랑 덩치가 같아질 정도로 많이 자란 니키의 모습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둘이 만났는데요. 역시 피는 못 속인다고 싸우지 않고 둘이 꼭 붙어 있네요. 그리고 제가 여름이라서 이쁜 하와이안 티를 커플로 사갔는데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만족 스럽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키 깁스는 2주 후에 풀기로 했답니다. 최근에 병원에 방문해서 노란색 스마일모양의 깁스로 갈아끼우고 왔는데요. 빠르게 치유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럼 오늘도 니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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