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3 Jun 2020 › Updated: 03 Jun 2020
친구같은 엄마와 아들
얼핏보면 친구같지만..
삼색냥 투투는 엄마, 젖소무늬냥 강쥐는 아들..
작년 이맘때만해도
강쥐는 엄마 젖도 먹고 했었는데..
이제 어엿한 성묘~ 집안의 장남 ㅎㅎ
고양이들은 어느정도 자라면
독립을 하는데...
우리 강쥐는 덩치가 엄마보다 커져도
늘 엄마와 동생들 곁에 있어요 ㅎ
엄마만 보면 그저 앵앵거리면서
엄마 바라기만 하구..
엄마가 멀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나 따라서 보고..
늘 엄마곁을 보디가드처럼 지켜주는 강쥐~
멋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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