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9 Jun 2017 › Updated: 29 Jun 2017
아로니아가 착색되어 간다.
아로니라를 심은지 벌써 3년이 흘렀다.
과수라는게 긴 기다림이 필요한듯하다.
젓가락만한 나무를 사다 심었는데 어느세 훌쩍 자랐다.
아무것도 없는 척박해보이는 이곳에
가느다란 나무를 심었는데.. 잘클지 걱정이 앞섰지만 생각보다 잘커준듯~
이제는 이렇게 자라서 열매까지..
작년에는 나무 성장을 위해 꽃을 모두 따주고 올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다.
친구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지만
나는 시골이 좋아 이렇게 농사를 짓는다.
비롯 돈이 덜벌더라도 마음은 편한듯..
Leave 아로니아가 착색되어 간다. to:
Read more #aronia posts
Best Posts From nestsun
We have not curated any of nestsun'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