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주는 선물~~
찰스 코언이라는 곤충학자가 나비의 생태를 관찰했습니다.
나비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을 관찰하던 찰스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힘겹게 나와 나비가 되는구나 구멍을 넓혀 도와준다면 조금 더 쉽게 번데기에서 나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찰스는 나비 고치를 몇 개 구해서 부화의 과정에서 살짝 칼로 입구를 넓혀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나온 나비들이 성장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받는지 관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찰스가 칼집을 내준 나비들은 한 마리도 제대로 날지 못하고 바닥에서 굴러다니다 죽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여러 고치를 구해서 서로 대조를 해보았지만 자력으로 빠져나온 나비들만이 제대로 날 수 있었고
칼집을 내어준 나비들은 항상 결과가 똑같았습니다
고치를 빠져나오려는 나비의 몸부림 과정에서 윤할유가 나오게 되고 이것이 날개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데
찰스가 칼집을 내준 나비들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련이 주는 소중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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