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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글을 쓰고 읽는다는 것은 서로를 나누는 것?

namchankyu

Published: 03 Jan 2018 › Updated: 03 Jan 2018[단상]글을 쓰고 읽는다는 것은  서로를 나누는 것?

[단상]글을 쓰고 읽는다는 것은 서로를 나누는 것?

글을 쓰고 보팅을 하고 댓글을 달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의 시간을 나누는 행위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더욱 예쁘게 다듬어야 할것 같고 몇번이고 지우고 쓰기를 반복하다 결국은 댓글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쓰고 있는 글이 뭐 특출한 글은 아니지만, 기분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가 글로 통해 만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나름의 노력을 해봅니다.

삶의 시간이 일치하여 만나게 되는 오늘의 글!
당신은 지금 무슨 글을 쓰고 있고 무슨 글을 읽고 있습니까?

저는 [엽편소설; 영수의 독백 –두 번째] 숙임이의 사랑 노래
https://steemkr.com/kr/@kyslmate/6aed4t#@namchankyu/re-kyslmate-6aed4t-20180103t155843547z
읽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ps: 마음이 닿아 마음에 흔적을 남긴 글들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보팅금액이 적어 뭐 별다른 보상을 해드리지는 못하는점 이해해주시구요~~~

오늘 또 좋은 글 만났습니다.
https://steemkr.com/kr/@megaspore/2yoc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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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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