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5 Jul 2017 › Updated: 25 Jul 2017
스시 뷔페에서...
오늘 점심 겸 저녁은 스시 뷔페입니다.
전에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다시 오게 됐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맛이 별로였어요.
그래서 스시는 한 접시만 먹었습니다.
스시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지만
다른 먹거리도 꽤 많습니다.
워낙 먹거리가 많아서 종류별로
하나씩만 가져와서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소고기 샤브샤브도 기본으로 줍니다.
다만 샤브샤브는 추가로 먹을 경우
돈을 더 내야해요.
후식입니다.
배는 부르지만 왠지 안먹으면
손해인 것 같은지라...
오늘 뷔페에서 젤 맛있게 먹은
요플레네여.
맛없이 배부른 이 느낌.
좋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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