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치킨, 식은 피자
차갑게 먹는 치킨
https://www.steemcoinpan.com/hive-101145/@ryanhkr/3u7m8n
오늘 본 포스팅에서 '차갑게 먹는 치킨'글을 보았어요.
이런 것도 판매되는 세상이 왔군요.
전 사실 뜨거운 치킨보다 차가운 치킨을 더 좋아합니다. 막 나온 따뜻한 치킨은 좀 흐물거리고 식감이 별로라 그다지 즐기지 않고 다른 가족들 다 먹고 남기면 그걸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먹는 걸 좋아합니다.
적고보니 너무 '하녀'마인드인가요? ㅋㅋㅋㅋㅋㅋ
뼈속까지 하녀인가. 무수리인가.
암튼 식은 치킨 좋아합니다.
그리고 웃기게 들리겠지만 뜨거운 피자보다 식은 피자를 좋아합니다.ㅋㅋㅋㅋ
막 나온 피자는 잘 안 먹고 꼭 식혀서 먹습니다.ㅋㅋ
완전히 식혀 먹으면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피자도 렌지에 데우지 않고 그냥 먹습니다.
데운거보다 안데운게 더 맛있어서요.
'차갑게 먹는 치킨'이 판매되는 걸 보니 아마도 저같은 입맛을 가진 분들이 꽤 있나봅니다.
저도 저 '차갑게 먹는 치킨'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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