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양의 오늘만 4컷 렌도라(連ドラ)] - '최종화' 과보호의 카호코(過保護のカホコ) 10화
과보호의 카호코
<過保護のカホコ>
-카호고노 카호코
10화 줄거리
할아버지가 걱정되어 집으로 찾아간 카호코는 집에 아무도 없자 할아버지께 전화를 건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만나러 간다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카호코는 가족 모두를 불러 할아버지를 찾아 나선다. 한편, 여전히 결혼을 반대하는 이즈미에게 몇 번이고 허락을 구하러 가는 카호코와 하지메. 하지만 이즈미의 마음은 돌아서지 않고, 결국 둘은 자신들이 정한 날짜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는데...
6화 포스팅은 요기!
7화 포스팅은 요기!
8화 포스팅은 요기!
9화 포스팅은 요기!
벌써 마지막회 입니다!!!
후후.. 나름 심심(?) 하지만 소소한 감동이 있는 홈드라마 였습니다!
다음 연재분은 좀 다크다크한걸로 무조건 하려구요 후후...
아니면 드라마를 통한 생활꿀팁(?)
연애꿀팁(??)
이딴거...(?) 해볼까 싶기도 하고...
하아 포스팅을 어떤방향으로 해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심덩
전 아직도 늅늅 뉴비데스네~~
'마지막화' 라서 4컷 렌도라 はじまり~ はじまり~!!!
4컷이지만 더욱더 자세하게!!!
집요하게!!! 후후..
함께 일드보며 일본어공부도 해요!!!
あなたは 離婚したら
他人になれるけど
(아나타와 리콘-시타라
타닌-니 나레루케도)
- あなた - 당신
- 離婚 (りこん) - 이혼
- したら - 하면 /~たら : 가장 넓~~은 범위를 가정.
- 他人 (たにん) - 타인, 남
- なれる - 된다. / 成る (なる) - 되다 의 가능형
- けど - ~지만
私は 加穂子の人生に 一生責任を
負って行かなくちゃいけないの。
(와타시와 카호코노 진-세-니 잇-쇼-세키닌-오
옷-떼 이카나쿠챠-이케나이노)
- 人生 (じんせい) - 인생
- 一生 (いっしょう) - 일생, 평생
- 責任 (せきにん) - 책임 / 한자는 꾸짖을 책, 맡길 임
- 負う (おう) - 지다, 짊어지다, 업다 / 한자는 질 부
- 行かなくちゃ - 가지 않으면
なくちゃ - (=なくては), 없으면, ~지 않으면 - いけない - 바람직하지 않다. 안 돼 (가능형으로 갈 수 없다, 못 간다/ 안 된다.)
cf. いかない - ~하지 않겠다 (안 간다)
でも あなたは どうなの?
あなたに何ができるの?
(데모 아나타와 도-나노?
아나타니 나니가 데키루노?)
- でも - 하지만, 그러나
- どう - 어떻게
- 出来る (できる) - 할 수 있다. 가능하다
あなたは せいぜい
愛するだけでしょ?
(아나타와 세-제-
아이스루다케데쇼?)
- 精精 (せいぜい) - 힘껏 노력하여, 가능한 한, 기껏, 겨우, 고작
한자는 정할 정 - 愛する (あいする) - 사랑하다, 몹시 좋아하다.
- だけでしょ - 뿐이지 / 丈 (だけ) - ~만큼, ~데까지, 정도/범위의 한계를 나타냄.
결혼, 부부?
부부라...
'남은 생활을 함께 하기로 결심'했기에 부부가되는 거겠죠?
하지만 여태껏 키워주신 부모님의 마음,
부모님의 시선에서는
딸이 데려온 사윗감(?)의 마음따위(?)
당.연.히.
'고작' 사랑하는 것'뿐' 이라고 생각될것 같아요.
서로 짊어진 '무게' 자체가 차원이 다르잖아요...
그 '무게'가 느껴지는 순간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뭐랄까.. 부부는 솔직히 이혼하면 타인이되잖아요.
힘들면 이혼하고싶고
싸우면 이혼하고싶고
그렇지 않은 부부도 많겠지만
부모님 시대도 아니고 이혼이야 흔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니까요.
그래서 제 마음속 한켠에,
그 어떤 형태간에 부부는 이혼하면 타인.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 찍으면 남이라잖아요!)
하지만 같은 피가 흐르는 부모, 형제, 자식간에는
보고 살지 않아도 그 어떤 형태로든 이어져 있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어요.
(물론 그렇지 않은 가족도 있겠지만 말이죠.)
요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그건 너무 편협된생각이야!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하아,
결혼 했으면 서로 책임을 다해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 입니다.
급... 뻘 생각을 다하게 되네여 ㅋㅋㅋㅋㅋ
의식의 흐름대로 마음대로 끄적여서 그런지
대체 내가 무슨말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고 ㅋㅋㅋㅋㅋ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에잇
나에겐 무거운(?) 건 어울리지 않아!!!!
생각도 짧고
철도 아직 덜 들었고
글재주도 말재주도 없는걸... ㅠ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하나되는 둘!
엄마의 품을떠나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카호코!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꼬미냐옹이든(?)
어떤 시련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다정한 마음을 잊지않고,
모두 아끼는,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놓지 않고 살아가기를!
지금까지 과보호의 카호코(過保護のカホコ) 였습니다!
보팅 & 댓글!!! 팔로우 & 리스팀 항상 감사드린다냥o//
그동안 감사했다옹~~o//
언젠가(?) 다시 돌아올 다음 렌도라도 기대해 주시라 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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