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가벼운 듯 옆구리를 찌르는 이환천의 문학살롱
줄공책에 볼펜으로 짧게 써진 시,
거침없지만 과장하지 않는
조용하게 정곡을 찌르는 말투에
읽을수록 공감하게 되고 빠져드는
시인 이환천의 시입니다.
2016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SNS 시인시대전'에서는 스타작가 3인으로 발탁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예전 뉴스에서 하상욱이라는 SNS시인이 책을 출간했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었는데,
센스있는 사람들로 이 분야의 인원도 채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연하게 웹서핑 도중에 보게 됐는데 공감도 되고 사진찍어서 주변인들하고 공유하기도 참 좋았습니다.
THEPR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평범한 사람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의 내용 자체는 가볍지만 나는 이만큼 진지하다’를 보여주고 싶었다. 왠지 손으로 글을 써서 올려야지 정성이 깃든 것 같고 나만의 작품이 된 느낌이 들어 손글씨를 고집하고 줄노트를 놓지 못하는 것 같다. 또 앉아서 종이에다 시를 쓰고 있으면 왠지 멋있질 않나. 다 자기만족이 아니겠는가. 인터뷰 원문
출처 : The PR(http://www.the-pr.co.kr)
더 많은 시를 보고 싶으시면
이환천의 문학살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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