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3 Nov 2018 › Updated: 23 Nov 2018
우울한 11월, 잠시 심장이 벌렁~
안녕하세요~
엘리베이터 문에 얼굴을 강하게 부딪쳐서 7바늘이나 꿰매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서둘다가...
투자든, 포커, 일상생활 이든, 뭐든지 급하게 서둘면 사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울한 1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스팀 지갑을 열어보니..
스팀 평가금액이 천문학적 금액이 찍혀 있더군요~
누가 잘못 보냈나?
잠시 심장이 벌렁 거렸지만, 스팀 수량은 변동없고
평가금액만 에러가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평가금액 숫자 세는 동안 엔돌핀이 마구 생기는 것 경험했네요~
몇달만에 빗썸, 업비트 계좌 잔고를 확인했는데, 참혹하네요~
3개월 전보다 -35%나 빠져있네요~
이젠 더 빠지기도 어려우니... 누가 이기나 기다려 볼 수 밖에 없네요~
퇴직 10년은 남았으니, 10년은 기다려 보겠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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