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7 Aug 2018 › Updated: 17 Aug 2018![[allsteem] 올스팀 밋업 1차 참가후기](https://i.ecency.com/p/7ohP4GDMGPrUMp8dW6yuJTR9MKNu8P8DCXDU9qmmhfvJLWaWxwBKPngYmHTx5DQh4YhKeZFBmc9U6QkCoub9ho8xrCt4V9mQFHJo?format=match&mode=fit&height=377)
[allsteem] 올스팀 밋업 1차 참가후기
안녕하세요~
올스팀 오프라인 밋업에 생애 최초로 참가했던 입니다. :-)
이미 수많은 후기들이 올라와서 제 글은 비록 trending 에서 묻히겠지만
그래도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올스팀 1차 밋업 후기를 올려봅니다!
1회차 : 스팀, 스팀 생태계 현재와 미래 전망
전수훈 스팀KR 개발자느님(
)
- SteemKR 를 만드신개발자느님
- 스타트업 후퍼에서 근무중이시라고 함
- 스팀 = 암호화폐 / 콘텐츠 플랫폼 / 커뮤니티
- 공개키를 활용해서 주소를 생성한다 (공개키 자체를 계좌로 사용하는 건 X)
- 작업증명 (Proof - of Work)
- SHA256 = 같은 게 나올 확률 (엄청 낮음)
- 작업증명 성공시 12.5개의 bitcoin을 받게됨 (처음 안 사실!)
- Steem 의 Blue paper 에 내려진 정의 = “Smart Social Currency”
- 작업증명에 비래서 해시 비용이 저렴함
- 두뇌증명 (Proof-of-Barin)
- 포스팅키 : 보통 포스팅키를 사용함
- 메모키 : 서로 암호화해서 주고 받을 때 사용
- steemKR 을 만들게 된 계기는? 한글 인터페이스가 존재하지 않았고 스티미언들을 위해서 github 에 스팀잇 오픈소스를 fork떠서 react를 써본 친구 2명에게 문의해서 만들게 되었음
- steemKR 의 방문자 수는? GA 기준으로 보면 DAU 국내 5만 / 해외 5만 정도이고 작년에 peak 를 찍을 때는 일간 60만 정도였음
- 시가총액은 증인 20명이 feed를 결정함
- 100만명 가입자 > 실제 사용자 30~40만 계정이 활동중
- 스팀KR은 스티미언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가끔 가다가 다운될 때가 있어서 따로 데이터를 캐싱했다가 보여줌, sync 가 맞지 않는 경우에만 표시 / SMT 발행할 생각 없음
조재우 스팀 3초 증인님(
)
- “Esteem it” 평가, 평판을 만들어라-> Steem it
- 사람들이 왜 스팀에 열광하고 놀라나?
- “보팅해줄께~ “ 하면 몇 $가 올라가는 걸 바로 보여줄 수 있음
- 2010년 7월 / 7월 4일 payout 이 들어오니깐 깜놀했음
- 내가 작성한 내용에 대한 가치
- DPoS 3형제 (EOS, BTS, STEEM)
- 무료수수료
- 증인 : 3초 계약직
- 2016년 8월 프론트엔드에서 개인키가 털리게 되는 이슈가 있었음 (하지만 대응이 신속했음)
- 증인 21명은 24/7 체계로 돌아감
- SBD (가치보장 = 1달러 밑으로는 안내려가고, 그 위로는 갈 수 있음)
- SBD는 저자만 받음
- 스팀잇은 beta 이고 나중에는 민주주의 정치에도 반영되지 않을까?
- “셀프보팅”을 하더라도 그 가치가 충분하다면 문제가 없음
- 가격 Feed / 21명이 증인이 정한 중간값
- Oracle = 블록체인은 장님에 귀머거리임 (외부의 정보는 믿을 수 없음)
- 기존에는 퀄리티 포스트 일일 4개로 제한 (내가 스팀잇에 글올리는 속도를 보면 댄 라리머의 말이 맞는 듯?!)
- 2017년 6월 : 제곱보상 -> 선형보상
- 댄라리머는 과도한 수학신봉자 (그 때는 피래미 0.01 / 돌고래 0.1 / 고래 100~200)
- 내 보팅파워를 가늠하고 미리 알 수 있게 함
- 댄라리머는 코드만 보여줄려고 했음
직접 만나뵙고 인사드린 스티미언님들!
- 스팀헌트 개발자느님이신
님
- 테이스팀 기획자이자 밋업 술꾼이라고 본인을 칭하신
님
- 아티스팀 대표님이시고 디자인업보트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
님
- 위보스 밋업을 운영하시고 경품행사를 진행해주신
님
인사는 못드렸지만 감사드리는 스티미언님들
- 부끄러워 하셨지만 좋은 발표를 해주신
님
- 스팀의 미래에 대한 실마리를 알려주신
님
- 맛있는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제공해주신 블록체인계의 페이팔 오버노드느님 (카톡친추했어여!)
- 올스팀밋업을 성공적으로 주최해주신
님과
님
그 외 일일이 인사는 못드렸지만 참석해주신 모든 스티미언 여러분들! :-)
저는 다음 밋업에도 참가예정이라서 오시는 분들은 다음에 뵙고,
못오시는 분들도 오프라인에서 계속 keep in touch 해보아요~ :-)
p.s) 참석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바로 follow 하겠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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