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2 Nov 2018 › Updated: 12 Nov 2018
짤막한 참새의 생각
짤막한 참새의 생각
오늘날 전자화폐 시장은, 대부분 일반 개인 투자자 (retail investor) 들로 이뤄져 있다.
- 대략 12~30%정도가 개인투자로 이뤄져 있는 성숙한 레벨의 시장과 달리, 대부분의 전자자산의경우, 대부분 개인이나, 소규모 펀드로 투자가 이뤄진다.
- ETF 나 뮤츄얼 펀드 혹은 기금 과 같은 대규모 자산 풀이 포트폴리오에 전자자산을 추가하는 움직임을 보임.
금방 진입할것만 같던 대규모 기관 투자의 상품 개발은 현재 걸음마 단계의 기반시설을 만들고 정도이다.
- 확실한 유동성을 공급할수 있는 시장 즉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는 현재 단계에서 기관의 거래를 처리할수는 없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장외시장으로 넘어가게 된다.
- ETF 나 뮤츄얼 펀드 자산관리에서 중요한, 관리감독 기능이 부재한 상황에서 전자자산 시장에 들어가기는 현실적으로 상당부분 어려움이 존재할수밖에 없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시대와 경제 상황에 변함에 따라 포폴의 일정부분, (고)변동, (고)수익 자산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금융 시장의 전자자산에 대한 회의론이 존재하는 상황속에서도 소비자들의 투자성향은 유지 혹은 증가되는 추세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현재 시장에 필요한 a는 무엇일까.
대략 80trillion +알파에 해당되는 운용자산이 진입하기 위해선, 새로운 형태의 전자화폐 자산, 즉 기존 시장에서 존재하는 투자 매개체의 생산이 필요하다.
- 이를 이루기 위해선, 전자자산 지식을 갖추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문가, 특히 재무와 기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숙련된 전문가가 필요할것이다.
- 오늘날 상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CRM, 리스크 측정 도구가 필요할것이며, 이러한 기초기반 시설이 만들어져야 말한 금융 상품이 탄생할 것이다.
- 또한 위에서 말한 기관의 진입에서 필요한 유동성, 그리고 관리감독 기능이 해결되어야만 전자자산이 패키지화되어 금융상품으로 탄생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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