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9 Dec 2017 › Updated: 29 Dec 2017
지금 나의 그리운 초록은.......(20171229)
날이 추워지니
따뜻한 침대에 배를 깔고
초록을 그리워한다.
늦은 여름날,
호명호수에서
뒹굴며 찍은
덩쿨장미의 모습이다.
잣나무를 통해
쏟아지는 햇살이
따스하다.
말 그대로
데크에 누워,
뒹굴며
잣나무를 올려다 본다.
이름은 있지만,
이름을 모르는 풀 !
나의 그리운 초록의 모습이다.
오늘....
나의 그리운 초록은
눈물 마저 얼어 붙어
떨고 있다.
Camera sony a6000
All images in this post are my original work.@kakaotalk
Leave 지금 나의 그리운 초록은.......(20171229) to:
Read more #green posts
Best Posts From kakaotalk
We have not curated any of kakaotalk'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