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파업을 해보았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제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까지는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글만 잘 쓰면 되겠지 하면서 꾸준히 스팀잇에 글을 올리곤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나는 여러 스티미안 분들 덕분에 보상을 받고 있는데, 나는 얼마나 내 이웃에게 득이 되고 있는 사람인가 하고 말이죠.
그래서...
3개월 동안 모았던 스팀과 스달을 모두 스파에 몰빵했습니다.
스팀커넥트를 이용해서 처음으로 전자화폐 트레이드를 한거죠. 제 생애 첫 암호화폐 거래입니다!(두둥!!!)
그 결과...
제 보트 가치에 숫자가 찍히네요.
그래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 양이지만, 그래도 제 보트가 상대에게 의미가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스달이 모이면 스파업을 하면서, 꾸준히 파워업을 해보려고 해요. 이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플랑크톤을 벗어나는 날도 오겠죠^^
그 날까지 꾸준히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스티미안 분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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