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 Lee avatar

[일상]스파업을 해보았습니다

kakaelin

Published: 16 Jun 2018 › Updated: 16 Jun 2018[일상]스파업을 해보았습니다

[일상]스파업을 해보았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제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까지는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글만 잘 쓰면 되겠지 하면서 꾸준히 스팀잇에 글을 올리곤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나는 여러 스티미안 분들 덕분에 보상을 받고 있는데, 나는 얼마나 내 이웃에게 득이 되고 있는 사람인가 하고 말이죠.

그래서...

3개월 동안 모았던 스팀과 스달을 모두 스파에 몰빵했습니다.

스팀커넥트를 이용해서 처음으로 전자화폐 트레이드를 한거죠. 제 생애 첫 암호화폐 거래입니다!(두둥!!!)

그 결과...

제 보트 가치에 숫자가 찍히네요.

스크린샷 2018-06-16 오후 1.10.59.png

그래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 양이지만, 그래도 제 보트가 상대에게 의미가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스달이 모이면 스파업을 하면서, 꾸준히 파워업을 해보려고 해요. 이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플랑크톤을 벗어나는 날도 오겠죠^^

그 날까지 꾸준히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스티미안 분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Leave [일상]스파업을 해보았습니다 to:

Written by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 작가

Read more #kr-newbie posts


Best Posts From Kyle Lee

We have not curated any of kakaelin'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Kyle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