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 도전기 이건 뭐지?
처음에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비트맥스에 마진 거래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
마진 거래이다 보니 처음에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를 잘 모르고 이해를 했던 저의 불찰이 가장 큽니다. 50배 100배 이거 한 번에 다 소진되는거 아이야라는 생각에 조금의 변동성에도 바로 대응을 합니다. 즉, 시장가로 바로 정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결과 처참합니다.
이건 딴 것도 잃은 것도 아니야....
여지껏 정리했던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이야기를 해보면...
가장 먼저 금액의 설정 부분부터 이야기를 해야 겠군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게, 비트맥스도 그냥 일반 거래인것 처럼 오르기 전에 사고 어느 정도 오르면 파는 걸로만 이해를 했습니다. 그냥 거래로만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이건 조금 다르더군요.
내리는 시점 공매도, 오르는 시점 공매수를 활용하는 방법이더군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시스템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가장 당황했던 부분이 수량으로 적혀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건 뭐지?
위의 거래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하면 총배팅 금액이 USD3,000이 되는 것이고 아래의 배율은 이때 들어간 비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을 해보면 최종 배팅 금액이 3000일때 50배로 배팅을 했다면 내가 배팅한 최종 금액은 60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헷갈리고 어렵게 생각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때 공매수를 통해 진행이 되었다면, 매입 가격 6490보다 높은 가격 6550에 채결이 되었다면, 내가 총 수입이 1비트를 투자를 하였다면 60불이되지만, 3000불을 투자를 하였으므로 그보다 낮은 금액 배당 이익을 가져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몰라서 며칠간 매도 매수만 가지고 진행을 하다가 눈물만 흘렸군요. 이건 딴 것도 잃은 것도 아닌 ㅠㅠ
조금더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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