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아난티코브
안녕하세요, 정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너~~무 더운 여름을 맞아,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첫째아들은 벌써 방학을 해서, 아들은 마냥 신났네요ㅎㅎ
초여름에 다녀온 기장 아난티코브에요,
친구찬스로 펜트하우스에 1박2일로 다녀왔답니다!
저희가 간 곳은 2층복층구조에 방4개,
1층에 거실과 주방 방두개
2층도 거실 주방 방두개로 되어있더라구요.
각 방마다 화장실 욕조 다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4가족이 가서 한방씩~~
저희가족은 1층방에~
나가면 잔디가 깔려있고 바다도 바로 보이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물놀이까지 할수있으니 더욱 좋았죠
아이들은 오자마자 수영장간다고 난리,
아빠들과 함께보내고
모처럼 모인 여자들끼리 놀았답니다ㅎㅎ
잠깐의 자유시간, 수다타임.
대학교 동기들인데 몇년만에 이렇게 모인건지.
아빠들과 물놀이 하고 온 아이들은 또 물놀이
아주 신났답니다!
물놀이하고 욕조에 따뜻한물받아서 풍덩.
튜브까지 가지고 들어가도 될 정도로 넓더라구요~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다음날아침, 눈뜨자마자 바다가자는 아들.
바로 앞 바닷가에 가서 고동도 잡고.
둘째는 돌던지며 놀고~
떠나기가 아쉬워서 찰칵📸
친구덕분에 너무 잘 다녀온 곳이었네요.
언제 또 가보겠냐며
첫째는 자꾸 또 거기가자며 얘기한답니다ㅎㅎ
폭염이지만 다들 물놀이다니며 보내고 계신가요?
다음엔 물놀이 포스팅들고 올게요!
다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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