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6 Jul 2019 › Updated: 06 Jul 2019
셀프 파마
이미용 봉사를 하며 매주 한번씩 만나 커트 연습을 한다
그러면서 염색도 배우고 이번에는 파마도 배웠다^^
기꺼이 실습 모델이 되어주신 집사님 덕분에 선생님과 함께 파마를 직접 말아보았다
그리하여 나도 우리 딸래미를 직접 파마 시켜줬다 ㅋㅋ
선생님 없이 혼자 할려니 힘들다 ㅜㅜ
머리가 길어 롯뜨 말기가 더 어려움 ㅜ
어찌어찌 어영부영 완성~^^;;;;;;
만원짜리 로레알 젤리펌 파마약을 샀더니 냄새도 없고 젤 형태라 좋다
십분의 일 밖에 사용 안했으니 파마하는데 천원이 든 셈이다
젖은 모발에서는 컬이 좀 있는데.. 마르면 많이 풀린 느낌~;;
그래도 자기 생각보다 더 예쁘게 나왔다며 만족해하는 고객님~ ㅋㅋ
학교가서 친구들에게 엄마가 해 줬다고 자랑했단다
담엔 더 이쁘게 되게 노력해 봐야겠다~^^
이미용 기술이 배울수록 참 재미도 나고 요긴하기도 하다
Leave 셀프 파마 to:
Read more #daily posts
Best Posts From 독박 육아맘에 일상
We have not curated any of jjia1717'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