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ang avatar

[신혼여행 후기] 푸켓에서의 마지막 날

jisang

Published: 14 Mar 2018 › Updated: 14 Mar 2018[신혼여행 후기] 푸켓에서의 마지막 날

[신혼여행 후기] 푸켓에서의 마지막 날

안녕하세요. jisangHive account@jisang 입니다 :) 푸켓 이야기 마지막 입니다ㅎㅎ 오늘도 사진 위주로 담아봤어요~

IMG_5219.JPG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조식 식사를 하고, 라차 섬을 빠져나와 다시 대륙으로 넘어왔습니다.ㅎㅎ 나오자마자 부두에 가까이 있는 > 깐앵 씨푸드 음식점을 방문했습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멋진 음식점이었네요.
IMG_5237.JPG
IMG_5239.JPG
푸켓에서 처음으로 한글로 된 메뉴 설명이 있는 곳이었습니다!!ㅎㅎ
IMG_5240.JPG

메뉴는 다양하게 시켜보았습니다. 역시 태국에 왔으면 지겨울 정도로 태국 음식을 먹어줘야죠!ㅎㅎ
IMG_5260.JPG
먼저 청량감 있게 모히또 한잔으로 시작해봅니다.
IMG_4529.JPG
IMG_4531.JPG
IMG_4530.JPG
IMG_4532.JPG
어느 태국요리에 빠질 수 없는 똠얌꿍과 팟타이, 그리고 파인애플 볶음밥입니다. 새우 튀김은 덤으로 시켜봤습니다. 태국에서 1년치 먹을 새우를 다 먹었네요.

점심을 마치고 태국의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는 스팟들을 찾아다녀봅니다.
IMG_5306.JPG
기사님이 태국의 복잡한 거리를 요리조리 운전해주십니다.
IMG_4549.JPG
IMG_5293.JPG
IMG_5301.JPG
마지막 사진은 카론 뷰포인트라고 해서 푸켓의 세 개의 해변이 모두 보이는 곳입니다. 그냥 한번 스윽 둘러보고 사진찍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저녁 시간에는 차가 엄청 막혀 빠져나오는데만 1시간 넘게 걸린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우리는 낮 시간대를 이용해서 실컷 구경하고 조용히 빠져나왔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지친 여행을 달래는 마사지도 빠질 수 없죠.
IMG_5312.JPG
팁을 포함해 약 2-3만원 정도면 90분 이상의 풀코스 마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몸이 녹아내렸습니다...ㅎㅎ 마지막이 되면서 점점 귀찮았는지 사진이 별로 없네요... 이렇게 푸켓 신혼여행기를 마칩니다.

참고로 패키지 여행 끼워맞추기는 싫고, 자유여행은 부담스러우시면 제가 이번 푸켓 여행 때 이용했던 트레블레시피 를 추천합니다. 여행작가 분들이 만든 여행사 업체인데 원하는 스타일 대로 일정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줍니다. (돈받고 하는 광고는 아닙니다.ㅎㅎ 순수한 제 경험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물론 패키지 보다는 조금 비쌉니다만, 직접 여행지를 알아볼 여유는 없고 실패하지 않을 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Leave [신혼여행 후기] 푸켓에서의 마지막 날 to:

Written by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Jisang

We have not curated any of jisang'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Ji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