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일기 #1] 오늘도 스팀잇을 기억한다. 그리고 정상회담에 대한 나의 생각
#1
스팀잇 일기
요즘 취업해서 스팀잇에 소홀해진 입니다. ㅋㅋㅋ간혹 시간짬짬이 들어와서 글 읽고는 합니다. 못보던 분들이 많이 등장하시기도 하였고 보였던 분들도 이젠 거의 안보이네요.
스팀형제의 가격이 1900원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천원까지 육박하네요. 이건 그래도 희소식?!
일하고나니 너무 뻐근하고 몸이 상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의 신입사원인 저는 열심히 일합니다.
요즘은 스팀잇에서 글을 못 읽어서 그런지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있어요. ㅋㅋㅋㅋ 그저 업비트 단타만 열심히.... 돈을 벌었다, 잃었다...
혹시나 가격이 오를 것 같은 전망좋은 코인있으면 추천해주셔도 감사해요.!!!!!!!
스팀잇의 좋은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한분 한분이 그렇게 좋았는대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그런 재미보다 (음...글이구나) 싶을 정도의 글들이 많은 것 같네요.
코인의 전망을 보면 역시나 대중적이기에는 아직 무리지만 기업에서도 이제 판매를 '블록체인'으로 판매,구매를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코인 시장이 더 활성화하여 코인들의 시세가 많이 올라가겠죠?!!(전 코린이....)
전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며 코인에 대한 관심도 올려보려합니다. ㅋㅋㅋ 스팀잇도 물론 많이 와야겠죠!!!!
#2
정상회담
요즘들어 어딜가나 티비에서 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 정상회담을 김대중 대통령님때도 했었는대 시간이 흘러 제 2차 정상회담인가요?
전 참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국지도발하고 사람죽이고 김정은 겁쟁이 설도 있고 뭐 김정은이 아무나 막죽인다는 설도 있고 그러다 시간이 흘러 정상회담하고 대체 무엇을 위한 정상회담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최대한 북한의 군력 약화, 비핵화를 한다면 통일이라는게 멀게만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전 김정은이 또 시간이 흘러서 국지도발도하고 다시한번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과연 이번 정상회담이 미래의 남한과 북한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생각도 들구요. 전쟁이라는게 참 무섭고도 위험한 학살중에 하나지만 전 전쟁이 한번은 터저서 남한의 북한의 악의세력만 모조리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 2의 문제점들 범죄나 전쟁 비리 등 여러가지가 없어지고 다시 악이 생기기 전까진 평화로운 나날이겠죠?!!
전 정상회담을 그렇게 좋게만은 보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양쪽 나라에 득이 되는 일이겠지만
과연 지난 70년간의 시간을 양측이 극복해서 통일이 될 것인가, 아님 북측의 새로운 발상의 도발인가
이것은 트럼프의 압박으로 가해진 김정은이 꼬리를 내린 것인가? 중국도 북측에 압박을 가한 것인가 ? 전 많은 상상을 해보며 이번 정상회담은 과연 누굴 위한 회담인가? 제가 만약 천안함과 연평도 도발로 죽은 가족들이라면 나라에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앞으로 코인의 시장과 남측과 북측의 평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루하루가 바쁜 세상속에서도 세상이 참 불공평하게 조화를 이루어 살지 않고 있나? 생각이 들어요. 노력하면 노력한만큼 보상이라는게 주어지면 참 좋겠네요.
그러므로 오늘도 전 노력파-
일기 #1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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