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5 Aug 2020 › Updated: 05 Aug 2020
오늘 첫 끼는 낮 두시의 라뽁이
오늘 따라 너무 바빳어요 .. 특별한건 없었는데 왜 그리 바빳는지 모르겠어요
애들 아침 차려주고 나면 전 약 챙겨 먹느라 물로 배가 차요 ㅋㅋㅋ 물을 많이 마셔야지 안그럼 그 약의 쓴 맛이 자꾸 올라와요 ㅎㅎㅎ
배고파서 시간보니 두시 ~
근데 애들 다 퍼주고 밥을 안얹혀 놓은줄 모르고 주걱 들오 밥솥으로 갔다가 급 당황 ㅎㅎㅎ
재빨리 컵떡볶이 냉장고에 있던거에 라면넣고 라뽁이
완성 !! ㅋㅋㅋㅋ
후룩 후루루루룩 면만 다 건져 먹곤 떡과 오뎅은
다 남고 ㅋㅋㅋㅋ 우유 한잔 마시니 세상 배부르네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먹음 살찌는데 ㅠㅠ
더우니까 밥이 별로 먹고 싶지가 않아요 ..
저녁은 잘 챙겨 먹으려구요 ~ 애들을 줘야되니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맛있고 든든한 저녁식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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