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4 Apr 2019 › Updated: 24 Apr 2019
11개월만의 포스팅
하락장에 따라 사그러든 마음과 함께 포스팅의 의욕도 뚝뚝 떨어졌더랬죠.
정독하고있는 스티머분의 글에 댓글을 달아보려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다가 한자 써봅니다.
하락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적으로 마음을 쓸어내리며; 차트 열심히봐왔고 기술적 해석능력은 아직 제자리이지만 크립토마켓과 함께 주시해야하는 지표들만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현재 6000$ 대 진입을 앞두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으나, 장투전략으로 2월 경 묻어 놓은 알트코인들의 수익률때문에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네요. (이 역시 언젠가 사라질 거품일수 있겠으나)
요새는 또 IEO 붐인데 작년 ICO 붐을 겪은 때와 같은 느낌에 관심있게 보고있진 않은 상황이구요.
1년이 지나 새로운 패러다임의 크립토마켓을 어떻게 해석하고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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