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2 Apr 2018 › Updated: 22 Apr 2018
다이소 디퓨저 솔직 후기
4월 15일 밤!
자취생의 백화점 '다이소'에 갔어
방을 좀 향기롭게 하고 싶어서 디퓨저를 하나 샀다!!
요 친구야!
가격은 3천원! 아주 싸지??? 역시 다이소!
대부분 디퓨저 가격이 2~5천원 했던 것 같은데,
나름 봄이기도 하고 꽃달린 걸 샀어!
향은 라벤더향!!
방에 딱오면 향기가 아주 상콤하더라구!
은은하게 퍼지는게 너무 좋아!!
근데 한 3일 됐을까??
이 안에 든 액체가 너무 빨리 줄어드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 심지 몇개를 뺐지
그리고 오늘
이 친구가 곧 운명할 위기에 처해있어...
하...ㅎㅎ
원래 디퓨저 수명은 이렇게 짧은거야?
아니면 다이소산이라 그런거야?
출처 : 구글 펌 (http://windofchange.tistory.com)
디퓨저는 무슨 앞으로는
그냥 이런 방향제나 사는 게 좋겠어
그래도
괜찮은 잇템 있으면 소개점!!
Leave 다이소 디퓨저 솔직 후기 to:
Read more #kr-gazua posts
Best Posts From hongyeol
We have not curated any of hongyeol'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