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9 Mar 2020 › Updated: 09 Mar 2020
잠시 떠나본 추억 여행
2014년 5월 그리고 2020년 3월
6년 이라는 시간이 흘러 같은 장소를 찾아보았습니다.
언제 이렇게 6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을까?
품안의 자식이라고 이제는 내 품을 떠나 자기의 인생을 살 날도 멀지 않았겠지?
복잡 미묘한 생각이 들었네요.
유모차를 밀던 아이가 이제는 열심히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는 순간이였습니다.
Leave 잠시 떠나본 추억 여행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반 (@hjk96)
We have not curated any of hjk96'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