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 수목원 나들이
천리포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넓지 않아 산책하기 딱인것 같습니다.
산책하다보면 바로 바다가 보이고, 수목들이 우거진 곳을 걷다보면 힐링이 제대로 됩니다.
수목원 내에 펜션도 있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9천원, 어린이 5천원, 청소년 6천원으로 싼 편은 아니지만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오면 본전 뽑습니다.
천리포 수목원 만든 분 민병갈 이사장님
피아노 건반 모습으로 심은 벼들입니다.
![20180622_100940.jpg]
(
초가집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붕이 볏짚이 아니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으로 볏짚 흉내를 낸 것입니다. 아마 볏짚은 쉽게 썩으니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자유자재로 꼬부라진 나무입니다.
습지가 있는데 조금 넓습니다.
해무가 낀 천리포수목원 습지인데 참 보기 좋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이걸 다 관리하려면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혹시 태안에 가시면 천리포 수목원 꼭 가보시길 권합니다.
Leave 천리포 수목원 나들이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gg1971
We have not curated any of gg1971'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