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8 Sept 2019 › Updated: 18 Sept 2019
선선한 바람 불 땐 닭한마리
바람이 갑자기 선선해졌다. 날이 시원해졌으니 더울 때는 먹지 못했던 닭한마리 고고ㅡ
주문은 오직 닭한마리뿐ㅡ 냄비에 담아서 오시면 쑥떡쑥떡 잘라주신다.
요대로 뚜껑 덮고 팔팔 끓여준다. 닭껍질에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퐈이야~~
국물에 닭기름이 나오는 그 순간이 숟가락을 들어야하는 순간!! 크~~ 국물이 진하다.
마지막은 언제나 탄수화물이 진리!! 칼국수를 시켜시켜!! 역시 단백질인 닭고기 보다는 닭고기 국물에 끓인 칼국수가 더 맛있네. ㅋㅋㅋ. 탄수화물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다.
맛집정보
손가네 닭한마리
선선한 바람 불 땐 닭한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Leave 선선한 바람 불 땐 닭한마리 to:
Read more #tasteem posts
Best Posts From 에이레네
We have not curated any of flyhigh0103'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