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ofwine avatar

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 (후기)

feelingofwine

Published: 10 Aug 2018 › Updated: 10 Aug 2018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 (후기)

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 (후기)

얼마 전 소아 이물질 환아를 이송한 케이스에 대하여 글을 올렸었습니다.

오늘 이송을 요청했던 병원의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피드백 연락이 왔네요.

과연 저산소증이 오래 있었는데 뇌손상 없이 무사히 회복되었을까요........ㅠㅠ

두구두구두구.......

alt

네. 다행히 큰 이상없이 회복해서 소아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겼다고 합니다. ㅎㅎ

아이에게 뇌손상이라도 남아서 장애가 후유증으로 남는다면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 지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

의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게 이런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환자에게 해를 끼치는 의사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1527759372074.png

의사들이 직접 쓰는 최초의 STEEM 의학 매거진

医者が直接書く最初のSTEEM医学雑誌


The First STEEM Medical Magazine written by Doctor

https://mediteam.us-바로보기

Leave 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 (후기) to:

Written by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feelingofwine

We have not curated any of feelingofwine'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feelingofw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