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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스머프마을, 쉐프샤우엔

eunyoung.lee

Published: 28 May 2018 › Updated: 28 May 2018

모로코의 스머프마을, 쉐프샤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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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에서 ctm버스. 예쁜 길!!
4시간쯤 오니
해발500미터 구름이 잔뜩낀 못된 스머프들이 살 것같은 을씨년스러운 마을에 도착ㅋㅋㅋㅋ

(모로코는 진정 사진뽀록이 좀 많은 듯 하다. 나야 뭐 워낙 날씨운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풍경이 이국적이어서 좋은 카메라로 찍은 구글이미지를 보면 이건 사기야..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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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정부터 길냥이들이 또 환대를 해줌 크흡

버스정류장에서 택시타고 bab ssuk? 까지ㄱㄱ
숙소까지는 택시가 몬간다.
적당히 내려서 걸어가야한다. 짐 많으면 고생

쉐프샤우엔 숙소 dar gabriel이라는 부킹닷컴 평점높은 숙소에 갔는데 걍 그랬지만 수압이 높아서 너무 좋았다. 뜨거운 물도 펑펑 나오고!!!!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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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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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에 물탄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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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간 오일은 얘들이 아르간열매를 먹어서 단단한 껍질이 사라진 후 응가에서 나온 속열매를 짜서 만들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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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아몬드 쥬스 진리의 조합
진정으로 이거먹으러만 다시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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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실제보다 사진이 예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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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보정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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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음식
민트티>>>>>>>>>치킨따진>쿠스쿠스

마지막으로 굿정보
하맘!!!!!!!(세신사가 때밀어줌)이거슨 진정으로 대박이었다!!!!
사실 사진은 rina ryad라는 넘버원 하맘 (전통때밀이)호텔이었는데 예약이 꽉차서 못하고 cherifa라는 호텔에서 받았는데
6개월치 아프리촌때를 다 밀어버린 기분.....흐으미 뜨거운 돌덩이위에서 서서히 익어가면서 궁극의 가벼워짐을 느꼈다.
신기한 비누로 마사지도 해주고
너무 좋았다ㅠㅠㅠㅠ300dh의 행복
새사람이 되었스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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