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1 Nov 2019 › Updated: 01 Nov 2019
지혜로운 거미, 생존의 힘.
비교적 큰 길 옆에 있는 화단에서도 거미는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군요.
보통은 숲이나 후미진 곳에서 거미줄을 발견하곤 하는데, 길 거리를 지나는 사람이 별로 거미에 관심이 없었나 봅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서도 이렇게 멀쩡하게 지어져 있으니까요.
아주 영리하게 살아가는 거미네요.
이제 곧 추워질 텐데.. 이 거미는 겨울을 어떻게 날까요? 아마도 성체는 죽겠지만 그 자손은 알로서 살아남지 않으까요?
Leave 지혜로운 거미, 생존의 힘. to:
Read more #zzan posts
Best Posts From eunsik.wallet
We have not curated any of eunsik.wallet'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eunsik.wallet
- 서브웨이 샌드위치
- 이제는 북극곰이 좋아하는 계절이 되었군요
- 이게 뭘로 보이시나요?
- 독수리상. 딸이 이곳에 오고 싶어했는데.
- 생활 속 간단한 운동이라도..
- 특이한 나무로군요
- 단풍이 길에 쫙 깔렸군요. 꽃길입니다.
- 오래된 나무... 베어트리파크에서..
- 고민하는 사람... 지옥의 문 앞에서
- 뇌졸증의 위험, 쓰러질 뻔한 동료와 함께 선병원으로
- 대청댐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있군요
- 지혜로운 거미, 생존의 힘.
- 가을의 상념.. 쓸 데 없는 생각들.
- 까치가 멀리 보이는군요. 생존력이 강한 까치..
- 다양한 가을의 열매들이 있군요
- 아들 녀석의 뜀박질... 방바닥이 영..
- 제 아들 녀석은 유독 상어를 좋아하는데..
- 딸과 함께 올라가는 바위산
- 오랜만에 먹는 순대국밥 맛있군요.
- 빛이 은근히 들어오는 삼나무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