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6] 난 이때까지 무엇을 했는가.... 자기 반성의 시간
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글을 올리지 말까 하다가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은 많은 것을 생각한 날입니다....
내가 이때까지 뭘 했고, 무엇을 잘하고,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바로 자소서를 썼기 때문이죠....ㅎㅎ
거의 처음이나 다름 없는 자소서를 썼는데 정말 한게 없더라구요...
쓸 것도 없고... 참 자기반성 엄청했답니다.ㅎㅎ
다들 그러시지 않았나요....?ㅎㅎ
그러고보니 이렇게까지 늦게 무언가에 몰두한 것이 참 오랜만이였어요.
그 말은 제가 열심히 안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오랜만에 자기반성이 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취준생 여러분들!! 같이 화이팅해요!!
그리고 자소서를 쓰는데 글이 엄청 잘써지는거에요!!
생각해보니 스팀잇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쓰는게 많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글 쓰는 것은 두서없이 쓰곤 했는데 지금은 그거보다 쪼~~~~금 나아진것 같아요!!
스팀잇이 엄청 커져서 자소서 항목에 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생겼습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스팀잇을 알리고 활동하겠습니다.ㅎㅎ
다른 분들도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스팀잇이 하나의 스펙이 되는 날이 어서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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