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쌀쌀한 아침 든든하게 아침밥먹기.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모두들 무사히 학교와 회사에 도착하셨나요??
유난히 힘든 월요일 아침 저도 아이들을 나름 무사히 보내고 이제 돌아왔네요..
아침 식사는 든든하게 하셨나요?
사실 요즘처럼 바쁜 세상에 왠만큼 부지런하지않으면 아침밥 챙겨먹기 쉽지않은거 같아요..
엄마가 있으면 챙겨주겠지만..
저도 미혼시절 엄마가 해주는 간단한 선식 하나도
"바쁜데 뭐 이런걸 먹으라고 자꾸 이야기하나? "
란 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 엄마의 자리에서 생각해보니 쌀쌀한 아침 속이라도 든든하게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랬던거 같아요..
(엄마..미안^^;;;)
그래서 남편 출근길에도 게으름을 조금 내려놓고 얼른 야채를 다져서 볶음밥을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아이들도 먹으니 넉넉하게 베이컨달걀볶음밥으로~
그리고 간단한 영양제와 애정하는 청포도를 함께 놓으면 끝!!
뭐.. 별거 없죠^^;;
몇 숟갈 뜨지는 못했어도 조금이라도 먹고 가는 가족들을 보면 은근 마음이 놓이는거 같아요..
이것이 엄마들의 마음인가 봐요..
이번주는 다행히 4일만 회사로 학교로 아침에 서두르면 되겠죠?
조금만 힘내시고 모두들 화이팅하시기 바랄께요..
그럼 씨유어개인~^^*
Leave 월요일 쌀쌀한 아침 든든하게 아침밥먹기. to:
Read more #busy posts
Best Posts From twolovemom
We have not curated any of dmsqlc0303'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twolovemom
- 스팀잇의 변화에 눈이 휘둥그레.. 저 다시 왔어요^^;;
- 오늘은 2호의 졸업 아니 종업식..
- 오늘부터 연휴시작~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취미] 아이도 엄마도 즐길 수 있는 인싸템 3D펜 톡을 구입해봤어요..
- 월요일 쌀쌀한 아침 든든하게 아침밥먹기.
- [육아사건사고] 이 빼러 치과갔다가 이를 삼켜버렸어요..
- [블로서리 토큰]미션만 달성하면 마켓블리에서 싱싱한 야채가 집으로 온답니다.
- 아파트에서 설 선물 받았어요^^*
- 주말엔 뜨끈하게 찜질방으로 출동..
- [BOOK]예약했던 따끈따끈한 '흔한남매3탄' 책을 받았어요.
- [불량엄마] 하루쯤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라면으로!!
- [보드게임 추천] 온 가족이 좋아하는 토끼릴레이게임-당근질주 토끼 운동회!
- 그저 별일 없이 산다..
- 지금은 정주행중: 잊혀졌던 겨울왕국I 다시보기!
- 멘탈잡기에 효과적인 캘리그라피 ..
- 미스터리 동화책 < 비밀요원 레너드> 아이들 책으로 강추합니다!!
- 어제 본 '82년생 김지영'의 여운...
- 생애 최초의 일탈: 혼영으로 '82년생김지영' 보러왔어요^^*
- [두번째 스팀엔진 이용기] 귤토큰 ORG와 귤을 바꿔먹을 시즌이 다가왔어요^^!
- 스팀이 JAZZ마켓을 만나 생활 속으로 들어왔네요^^*(평창수 구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