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받아 나아가는 요트가 바람보다 빠를 수 있을까? Vestas Sailrocket
Photo: Jonathan Torgovnik; Reportage: Getty Images
On 24 November, with wind speeds at roughly 25 knots (46 km/h), it ran the 500m course at 65.45 knots (121.21 km/h) with a 68.01 knots (125.95 km/h) peak.
11월 24일 (2012년), 약 46km/h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Sailrocket 2는 500m 코스에서 평균 속력 121.21 km/h를 기록했으며, 그 중 최고 속도는 125.95 km/h 였다.
From Wikipedia
참고
wired 기사: How a Boat-Plane Hybrid Shattered the Sound Barrier of Sailing
Yachting World 분석글: Sailrocket 2 – How Does it Work? 오래되서 전문 다운이 안됨
Guardian 기사: How to sail faster than the wind
위 기사들을 훑어 본 결과, 어떻게 이 요트는 그렇게 빨리 달릴 수 있는가에 대한 몇 가지 힌트는 얻었다.
첫번째, 이 요트는 사실 "반 비행기 반 배"라고 한다. 바람을 받을 때, 몸체를 띄우는 부력을 받아서 물과의 마찰을 최소화하여 미끌어진다고 한다.
두번째, 바람을 비스듬히 받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잉?) 위 가디언 기사에 "80도로 바람을 받으면 이론상 바람의 6배 빨리 달릴 수 있다고 한다"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80도면 이건 거의 옆바람을 받는다는 뜻일거다.
세번째, 베르누이 법칙 (Bernoulli's principle)이 중요하게 이용된다고 한다. 유체역학에서 베르누이 법칙은 쉽게 말해, 자동차가 달릴 때 창문을 살짝 열어놓으면 차 실내의 공기가 밖의 공기 흐름에 엮여서 빠져나가는 모습을 설명한다. (음.. 그래서 이게 저거랑 어떻게...?)
여기를 보면 누군가 옆바람을 받는 요트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문제는 봐도 잘 모르겠다는 것...
그래서 원리 이해 및 설명은 제쳐두고, 그냥 소개만 하기로!
Leave 바람을 받아 나아가는 요트가 바람보다 빠를 수 있을까? Vestas Sailrocket to:
Read more #kr-science posts
Best Posts From dj-on-steem
We have not curated any of dj-on-steem'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dj-on-steem
- [미국 일상] 유치원에서 학비를 좀 내달라는 읍소 편지가 왔네요 (2020.03.31)
- [미국 일상][사진 한 장] 현대식 약수터
- [미국 일상] 자택 근무 이틀 째. 하지만 오후엔 급히 회사 사무실에 나가야 했다. (03/17/2020)
- [미국 일상] 자택 근무 첫 날 (03.16.2020)
- [미국 일상] 묘묙장 혹은 농원 방문 (Nursery)
- [미국 일상]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학교를 2주간 쉬기로...
- [미국 일상] 미국 세일즈맨
- [일상] 분실 Lost (and found in the next day)
- [미국 일상]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아시겠어요?
- [사진 한 장][내가 고친 것] 레이저 프린터 토너 교체